2025. 7. 9. 13:10ㆍSNS

2025 미스경북 ‘美’ 이유진입니다.
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사실이 믿기지 않아, 아직도 꿈을 꾸는 것만 같습니다. 이번 미스코리아 도전은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이자, 스스로를 다잡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이 자리에 서기까지 수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.
완벽한 무대를 만들어주신 대구한국일보 관계자분,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힘써주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제게 가장 큰 변화를 만들어주신, 트루코 세인 원장님💓
원장님은 제가 제 자신을 믿지 못할 때, 저보다 먼저 제 가능성을 믿어주셨고, 제가 가진 장점을 하나씩 꺼내주셨습니다. 겉모습만이 아니라 사람 이유진 자체를 다듬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시간들이, 작년 이맘 때 방황하던 저를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.
때로는 날카롭게, 때로는 따뜻하게 저를 이끌어주셨던 원장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무대 위 저를 지탱하는 근간이 되었습니다.
무엇보다 대회당일날 아침부터 4-5시간씩 메이크업에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더 힘내서 대회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.
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하지만, 앞으로 그 정성에 보답하며 살겠습니다❣️
티나나 규리 원장님💜
피부부터 윤곽까지, 저의 모든 외적인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민낯 심사에서도 한 치의 주저함 없이 당당할 수 있었습니다.
티나나의 관리는 제가 받아본 관리 중에 단연 최고였고,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멘탈케어까지 해주셔서 힘든 순간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. 원장님의 진심 어린 응원과 손길,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💛
스탠바이 헤어원장님🧡
새벽에 민낯에 헤어를 받던 프로필 촬영날이 아직도 기억납니다.😆 스프레이 한통 다 써가며 우주최강 고정력의 헤어를 만들어주셔서, 바쁜 현장에서도 흐트러짐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. 물결웨이브 스타일링,, 너무 예뻤습니다🩵
그리고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친구들, 언니들, 동생들.
대회 끝나고 무수히 받았던 카톡들. 라이브로 응원해주던 친구들.
대회출전을 부모님, 친구들 모두에게 비밀로 했었는데요, 다들 이미 알면서도 부담될까봐, 신경쓸까봐 모른척해주며 큰 힘이 되어준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.
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잊지 않고, 더 크게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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